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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 올바른 복지위해 손 잡다

관리자 기자

입력 2015-04-14 18: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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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선 안경회계법인 대구지점 대표이사(왼쪽에서 두 번째), 우호정 안경회계법인 대구지점 이사(왼쪽에서 세 번째), 박용훈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맨 왼쪽), 김누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맨 오른쪽)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대행 김중기)·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 안경회계법인 대구지점(대표이사 김진선)은 지난 13일, 안경회계법인 대구지점 회의실에서 김진선 안경회계법인 대구지점 대표이사, 우호정 안경회계법인 대구지점 이사, 박용훈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누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배분지원사업 회계평가 재능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경회계법인 대구지점은 재능기부 형태로 내년 4월 30일까지 대구·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지원사업의 사업결과보고서 검토 및 예산집행 부분을 평가키로 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향후 대구·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은 사회복지시설·기관의 사업운영 투명성이 한층 강화되고, 배분금 집행에 대한 전문적인 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진선 안경회계법인 대구지점 대표이사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재능기부로 대구·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지원사업의 회계평가를 진행해오면서, 시·도민들이 모아주신 소중한 성금이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평가하면서 작은 힘이나마 지역 내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음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기관들이 대구·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받은 사업비를 계획에 맞게 올바르게 집행하였는지, 적격증빙서류도 절차에 맞게 갖춰졌는지를 꼼꼼히 확인하면서 보다 엄중히 평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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