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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업경제 활성화·주거환경 조성

첨단 스마트팜, 농업의 6차산업화, 친환경농업육성

관리자 기자

입력 2019-01-10 17: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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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스마트팜, 농업의 6차산업화, 친환경농업육성


농업경제 활성화와 농촌지역 활력화는 무엇보다 농업생산 소득을 늘려 부자농촌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김천시는 농부가 도시 근로자의 평균 연봉 3,360만원에 못지않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갖추기 위한 농정을 펼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부자농촌이 되면 귀농귀촌 인구가 늘어나고 농업과 농촌이 활력을 얻게 된다.
시는 이를 위해 농촌일손 인력지원센터를 활성화하고, 첨단 스마트팜, 농업의 6차산업화, 친환경농업 육성, 농촌체험 프로그램 및 축제 활성화, 농기계임대은행 서비스 확대 등 농민들이 변화하는 농업경영 방식에 빠르게 적응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원예작물 냉해·폭염 등 기상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김천형 ICT 융복합 스마트팜 모델 정립으로 노동력 절감과 정밀농업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시설포도 첨단 스마트팜은 스마트폰 연동 원격 모니터링 및 제어장치를 통해서 정밀한 제어가 가능하다.
그리고 시설원예작물 ICT 장비 보급사업은 농장원격제어, 병해충 무인방제, 실시간 환경 모니터링 등을 제공하고, 정밀약제 살포용 드론과 자율주행형 트랙터 도입을 통해 노동력 절감형 농장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현재 5개소에 운영 중에 있는 농기계임대은행을 1개소 추가 신설해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에 임대함으로써 농기계 구입부담을 경감시키고 농업 기계화율을 제고시킬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농기계 기종을 확대 구비·보급함으로써 농기계임대은행의 이용율와 효율성을 높여 나가는 한편, 현장으로 찾아가는 농기계수리 기동반을 신설해서 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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