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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안전 불감증 부재 문제 보통문제 아닌 모두가 정신 차려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19-01-07 17: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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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의식 부재 사고의 원인! 잘못된 인식 안전불감증 무슨 일이 있어도 바로 잡아야 하며 우리사회 안전 불감증 아직도 적신호, 대책 강구해야 하고 사건사고 원인 분석하고 살펴보면 대부분이 인재로 판정됐다. 참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화마는 항상 우리의 방심을 노리고 있기에 정신을 차리고 평소 화재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본다.
연말연시 들뜬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하여 각종 안전사곡가 잦다. 지나고 보면 모두가 부중의에 의한 의재로 밝혀져 가슴이 아프고 안타깝다. 안전의식 부재가 사고의 원인,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안전의식 개선해야 할 것이다. 우리사회 사건. 사고 많이 발생하지만 안전 불감증 여전하다고 본다. 지금 우리는 안전의식의 변화가 필요한 현실이며 괜찮겠지? 설마 하는 안일무사주의가 팽배하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소방서나 관공서에도 안전 매뉴얼 조치 지키지 않는 것이 현실이고 다반사가 됐다고 본다. 우리사회가 안전불감증 총체적위기에 처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 우리는 안전의식의 변화가 필요한 현실이며 괜찮겠지? 설마 하는 안일무사주의가 팽배하기 때문이다. 이번 남양주 사고도 안전불감증과 안전의식 부재에서 발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제천스포츠센타 대형참사 사건, 용인 타워크레인사고 등 의정부화재사건 대방동 고가 화재사건 상기해야 하며 그 이후 그 유사한 사건이 끊이지 않고 발생, 세월호사건 등 크고 작은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있어 우리 모두가 각성하고 반선해야 할 것이다. 전국적인 고가. 교각 밑에 화재사고 우려 총체적인 조사가 필요하며 그 대책이 강구돼야 하며 국민들 속에 안전의식이 생활화 정착되어야 할 것이다.
막연한 불안감을 갖기 전에 생활측면에 안전의식을 갖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우리사회 안전 불감증도 문제지만 안전의식 부재가 더 큰 문제로 지적해야 하며, 바다에 세월호는 수마가 있지만 육지에 세월호에는 화마가 많다고 본다. 누구 하나 나서서 제재나 개선을 할 의지도 없고 방치하고 있는 현실에 사고가 발생해야 네탓내탓 책임전가와 공방만 할 뿐이다. 지난 세월호 사태 이후 육지에서도 작지 않은 대형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세월호는 바다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육지에서도 화마로 항상 우리 곁을 맴돌고 실수와 방심으로 저질러질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본다. 당장 동절기가 닥치고 있어 화재사건들이 빈발하지 않게 유비무환의 정신과 자세를 가지고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이다. 인파가 모이는 곳에는 반드시 안전의식 강조하고 실천해야 하며, 안전의식은 말이나 구보다 실천이 우선돼야 성과 거둔다고 본다.
안전은 평소 안전의식과 안전을 생각하는 정신과 자세가 현장에서 존재해야 한다고 본다. 설마나 혹은 나에게 무슨 일이 있을까 하는 지나친 과신이나 방심은 화를 자초하는 지름길이다. 이번 제천 스포츠센타 대형 참사사건, 용인 타워크레인사고 등 현장의 안전관리소홀과 방심이 그리고 안전의식 부재가 부른 사고라고 본다. 우리 모두가 주변을 항상 살피는 자세와 생활안전을 항상 갖고 챙기는 자세와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고 필요하다고 본다. 이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생활소방을 생활화하며 우선 화재예방을 생각하는 챙기는 습관을 가져야 하며 실천을 해야 한다고 본다. 사고를 당하고 나는 너무나 안타깝고 분통스러운 일이 너무나 많기에 다시한번 관심과 경각심을 가지고 실천해야 한다. 화재나 사건사고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사건사고에 대비하여 총체적인 노력이 이루어지기를 아울러 기대하며 사건 사고가 없는 살기 좋은 우리사회는 남의 아니라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하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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