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닫기
메인 > 문화

국회의원 또 연말 해외 외유병 걸렸나? 도졌나?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18-12-30 17:05:13

  • 추가
  • 삭제
  • 프린트
추천
0


정치권 연말민심 신중하게 살피고 반영하는 계기돼야 하는데 외국 해외여행을 가다니?
이렇게 어렵기는 지난 97년 IMF보다 어렵다고 하는 목소리가 높고 국민들의 시름이 깊다.
다사다단했던 한해를 국민과 함께 보내야 진짜 선량 아닌가? 지금 연말경기 실종으로 국민들이 시름이 그 어느 때 부다 깊다고 본다. 어려운 시기에 국내에서 국민들과 함께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본다. 이제 정치권의 당리당략에 의한 싸움질을 바라보는 국민들은 속이 상한다.
국민의 선량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철부지도 아니고 지금 국회의원들이 임시국회가 열리는데 외국 외유라니 말이 되나? 민생과 국민 외면한 정치권, 국민도 정치권 관심 멀어져 표심 얻기 어렵다. 정치권이 국민 외며하면 국민이 정치권 외면하고 무시하는 것은 당연지사 아닌가? 국민이 외면하는 정치는 속빈 강정이다. 경기 불황 대비책에 나설 때가 바로 지금이다. 국내 내수경기가 어려울 정도가 아닌 바닥이라는 점을 중시해야 한다. 정부와 국민 모두 경제 살리기에 전력해야 하며, 수출은 호조 내수의 바닥은 빨간 신호등이다. 내수경기가 몇 년째 바닥을 치고 있어 서민들의 생계마저 걱정이며, 젊은이의 일자리 부족으로 인한 사회문제가 대두되고 있고 우리사회의 중산층이 줄어들고 있어 내수경기 부양이 시급한 과제라고 본다. 부동산 대책은 취득세 인하 소급적용 발표를 해도 시장은 냉랭하고 시쿤등하다. 그만큼 부동산 성장 동력이 내려앉았기 때문이다. 각종 경제지표가 내려앉고 바닥을 치고 있는 현실이다. 세계 경제 불황이 다가오고 있어 시간을 낭비할 때가 아니라 대책을 세우고 실천해야 한다. 이제는 제자리로 돌아가 자신의 맡은 일에 충실 할 때이며, 남을 쳐다보기에 앞서 내가먼저 갈 때라고 본다. 작금의 현실도 중요하지만 다가올 미래의 대책과 대비도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국민들은 살기 팍팍하고 어렵다고 아우성이다. 장기적인 불황에 내수경기마저 바닥이라 일자리 얻기가 하늘에 별 따기보다 어렵다고 호소한다. 정부와 국민들은 갈등과 반목을 씻고 대화 타협 그리고 화합으로 뭉치고 나가야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하며, 그렇게 해야만 높은 국제적 경제 한파와 파고를 넘을 수 있으며 선진국의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이 기회를 지혜롭고 슬기롭게 못 넘긴다고 하면 국가의 장래는 물론 국민의 미래도 보장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바로 인식하고 깨달아야 할 것이라고 본다. 재계나 정치권의 신중하지 않게 불쑥 한 발언이 경제를 모르는 일반국민들을 주시시장이나 펀드시장으로 내몰아 많은 손실을 초래한 도덕적 책임을 지는 사람은 없는 현실이다. 그러나 그들은 도덕적 책임이나 양심으로부터 절대로 자유롭지 못 할 것이라고 본다. 대기업들도 어렵다는 명분이나 이류로 신입사원 채용을 줄이고 있어 젊은이들의 취업이나 직장의 문은 그만큼 좁아진다는 발이다. 그리고 오늘의 국제적 경제 불황의 원인을 찾아본다면, 무분별한 투자자금에 의한 묻지마식 펀드투자의 괴력이라고 볼 수 있다. 지금 정치권이 할 일이 태산이다. 정치권은 서로 불신에 벽을 헐고 대결의 자세에서 대화로 나서 국가의 미래와 국민을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정쟁을 중단하고 연말 경기부양과 서민물가를 추 수리고 정치를 안정시키는데 모든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경제안정은 정치 불안을 없애고 국민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풍토와 환경을 마련하는데 정치권이 잎장 서야 할 것이라고 본다. 그렇게 돼야 정치권도 국민으로 부터 존경받고 신뢰받게 되리라고 본다. 어떻게 하면 경기를 살리고 국민의 팍팍한 삶을 해결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걱정하는 새해가 돼야 한다고 본다. 성숙한 정치력을 발휘해 어려운 경제를 살리고 민심을 수습하는 데 여.야 모두가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모범을 보여주고 앞장서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이시각 BEST

  •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