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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꽃이 피었습니다

포항시 청소년재단 출범 2018 경북도 청소년 페스티벌 개최

이인영 기자

입력 2018-10-31 17: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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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청소년재단 출범 2018 경북도 청소년 페스티벌 개최 

 

포항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강덕)은 3일 포항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청소년 꽃이 피었습니다’ 란 주제로 ‘2018 경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을 개최 한다.
이번 청소년 페스티벌은 경북도,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시청소년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다.
이 번행사는 경북도 23개 시‧군 청소년들의 화합의 장으로 로이킴의 축하공연, 댄스, 가요, 밴드 등 15개팀의 공연과, 공예, 로봇공학, 과학, 비빔밥 만들기 등 17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 할로윈축제 기간을 맞아 할로윈 댄스 경연, 코스프레 경연, 흥미로운 포토존 운영 등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진로 체험과 볼거리 및 즐길 거리가 가득한 행사이다. 
부대행사로는 소공연장에서 어쩌다 부모 토크콘서트 ‘천번을 미안해도 우리는 가족이다’라는 주제로 열리고, 지역 신문사와 연계 추진하는 ‘청소년 대축제’가 운영하는 푸드 트럭, 전문 세프(미카엘)와의 만남도 진행된다.
뿐만아니라 플로리스트, 헤어디자이너, 특수분장, 마술사 등의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 계획이며 청소년페스티벌의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 및 청소년의 참석을 기대하고 있다.
포항시청소년재단의 관계자는 “기존 행사들과의 차별 및 적극적 참여를 위해, 몇 개 시군의 편중된 참여보다는 각 시‧군의 공연팀, 비공연팀의 1팀씩 참여를 확보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 포항시청소년재단과 포항시, 경북도청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하며 즐기고 주인공인 청소년의 의견이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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