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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정병기 “제73돌 경찰의 날을 맞아 ”

관리자 기자

입력 2018-09-16 16: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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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월20일은 경찰읜 날입니다. 경찰은 국민으로 부터 믿고 신뢰받는 진정한 국민의 경찰로 거듭나야 하며 진정한 민생치안의 보루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경찰의 공권력은 경찰이 스스로 지켜나가야 하는데 범죄 앞에 당당해져야 할 것이다. 경찰은 언제나 국민을 위하고 국민 속에 살아 숨 쉬는 경찰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경찰직업은 이제 젊은이들이 하고 싶은 선망의 대상으로 떠오른 직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현실이다. 경찰은 이제 장년이 된 만큼 우리사회의 원칙과 기본을 중시하는 사회의 첨병이 돼야 하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로 갈수 있게 길잡이 역할을 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이제 경찰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국민보다 낮은 민생경찰로 거듭나야 할 때이며, 아직도 경찰은 국민위에 군림하지 않는지 철저한 자기반성과 자성이 필요하며 국민을 상대로 언제나 공정한 수사가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수사나 생활치안에 따른 사회적 잡음을 없애 나가야 할 것이다,
원래 경찰(警察)의 날의 뜻은 민주경찰의 사명감을 고취하고 국민과 경찰의 협조분위기를 조성하여, 사회기강 확립과 질서유지를 다짐함과 동시에 경찰관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기념일이다. 광복 후인 1945년 10월 21일 미군정청 안에 경무국이 창설되고, 1948년 정부수립과 동시에 국립경찰로 발족한 이래, 매년 10월 21일을 ‘국립경찰창립일’로 기념하여 왔으며 금년이 제73돌을 맞는 뜻 깊은 해이며 바로 광복 73주년이기 때문이다. 경찰은 국민을 위한 진정한 민중의 지팡이가 될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 진정한 민중의 지팡이로 민생치안의 보루가 되어야 바람직하며 국민이 편안한 민생생활치안 피부로 느낄 수 있게 유지 되어야 바람직하며 경찰입장이 아닌 국민에 입장에서 도움이 되는 진정한 지팡이 역할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경찰의 기강을 확립하고 내부 쇄신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할 것이며 정부는 경찰의 수사권독립 문제는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결정하게 신중하게 생각하고 국민여론이 판단하게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범죄신고 출동의 골든타임이 현실에 맞게 바뀌어야 한다. 뛰는 범죄를 따라잡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현실을 인식해야 하고 개선해 나가야 할 것이다.
우선 제73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하며 항상 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진정한 민중의 지팡이로 거듭나야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며 꾸준한 내부개혁 노력을 진행하여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볼 수 있는 ”국민생활치안을 확립“한다는 자세로 임해야 할 것으로 보며 경찰 직무상 혈연 지연 학연 관계로 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보며 이권 개입이나 직무상 얻은 자료나 정보를 누출하거나 하여 국민을 불편하게 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며 진정한 민중의 지팡이로 거듭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진정한 국민의 경찰은 국민의 작은 목소리 크게 듣는 자세와 실천으로 행동하는 경찰이 진정한 국민의 경찰이라는 사실 인식해야 한다. 이제는 경찰도 발상의 전환과 인식의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지난 해방이후 경찰 창설 73년 동안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고 각종 범죄로 부터 자유롭게 하고 국민을 편안하게 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려 온 것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하며 치하하고자 한다. 그러나 불법. 비리나 내부인사 줄 대기 등 내부의 문제로 국민의 지탄을 받거나 눈시울을 찌푸린 사건도 적지 않다는 사실을 항상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본다. 또한 경찰도 항상 무능공직자 퇴출에 있어서 썩은 환부를 도려내는 그 시스템은 항상 가동되어야만 한다고 보며 더 냉철하고 철저한 내부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며 그래야 국민들로 부터 신뢰를 받게 될 것이다. 경찰의 발전을 위해서는 경찰의 조직개편과 인권존중 그리고 경찰의 발전을 위한 자구적인 자정노력을 멈추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본다.
일선에서 국민과 가깝고 밀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각종 유혹으로 부터 자유롭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법을 집행하고 단속을 해야 하는 입장에 있는 경찰이 뒤를 봐주거나 그 빌미로 공생 또는 뒷돈이나 금품을 수수하는 일로 사회에 뉴스거리로 직무상에 관련이 있다는 일로 책임을 지고 물러나거나 그 책임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요즈음도 불법시설이나 오락실 등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 의심의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으며 경찰의 방대하고 체계적인 조직으로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믿고 있다. 경찰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국민의 경찰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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