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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보호노인을 위한 통합사례회 개최

김나현 기자

입력 2015-04-01 18: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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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 동해면(면장 이진석)은 지난달 31일 요보호노인에 대해 효율적으로 보호 및 지원을 위한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희망복지지원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동해면장, 주민복지과장, 희망복지지원담당, 사례관리사, 남구청 주민복지담당, 동해면 복지위원, 이장, 소방서 구급업무담당자, 경북노인보호전문기관 상담원 등 14명이 참석해 통합사례 관리대상자로 의뢰된 안건에 대해 공유하고 그에 대한 개입방법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중점 논의된 사례로는, 먼저 고령에 몸이 불편한 기초생활보호대상자가 아주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살고 있는 사안으로 정신건강증진센터를 통한 지속적인 상담과 설득을 모색했고 자녀들의 설득 등을 통해 병원, 시설입소 등의 방법을 통한 보호 등 다방면에 걸친 접근방법을 토의했다.이진석 동해면장은 “통합사례회의는 복지문제를 해결하는데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고 있다”며 “정보공유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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