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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가정 방문, 복지사각지대 해소

김나현 기자

입력 2015-04-01 18: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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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청하면(면장 이종각)은 이 달 첫째날을 취약가정 방문으로 시작했다.
마을 이장과 함께 어려운 가정 방문에 나선 청하면장은 혼자 사시는 어르신 가구를 우선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묻는 한편, 주거 형태 등을 파악해 지원방향과 후원자 연계 등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가정방문에 나선 이종각 청하면장은 “면지역의 특성상 홀로 생활하는 노인가구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취약가구 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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