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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언론과 친하게 지내야지’

시정 주요 역점사업 시민홍보 및 소통행정 실현

최병화 기자

입력 2015-03-18 19: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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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시민 홍보, 소통 행정 실현을 위해 국․소별로 올해 주요사업과 민선6기 10대 전략프로젝트 등 역점사업에 대해 시청 출입기자들을 초청해 브리핑실에서 시책 홍보를 했다.
올해 시가 추진하는 중요사업을 언론 설명을 통해 상호 토론하고 질의답변 등 부족하고 개선할 점에 대해서는 깊이 있는 논의와 궁금증을 해소하고 대시민 홍보 등을 통한 소통행정의 실현을 위함이다.
오늘 첫 출발은 도시개발국과 맑은 물 사업소에서 주관업무를 브리핑했다.
도시개발국 소관으로는 ‘북천 생태하천 조성’,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세계물포럼 및 봄천 관광시즌 노후 도로 개선’, ‘버스 정보시스템(BIS)’ 구축 등 도시개발에 역점을 뒀다.
특히 우리 시를 가로지르는 고향의 강인 ‘북천’을 항상 물이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복원정비로 자연 형 여울 및 낙차, 생태 및 친수환경 공간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는 어린 시절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하며 관광객들에게는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북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눈에 띄었다.
이어 맑은 물 사업소에서는 ‘제7차 세계물포럼’ 행사, ‘동해안지역 지방상수도 확충’, ‘경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 ‘경주시 하수급속처리기술 상용화’ 란 내용으로 설명이 있었다.
특히 다음 달 12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대구‧경주에서 열리는 세계 물 올림픽인 ‘제7차 세계물포럼’ 행사의 대 시민 홍보와 기자들의 참여를 협조하였으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전문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수질 연구실’을 운영하여 하수급속처리 신기술을 상용화 하고 있는 하수처리 성공사례에 대해 많은 홍보협조가 있었다.
한편 오는 23일에는 경제산업국·농업기술센터, 26일에는 문화관광실과 사적공원관리사무소, 31일에는 시민생활국에서 역점사업을 브리핑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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