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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제비, 바쁘다 바빠
▲  29일 영일대 북부시장 한 주택 처마 아래서 제비가 새끼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제비는 몸의 윗면은 푸른빛이 도는 검정이고 이마와 멱은 어두운 붉은 갈색, 나머지 아랫면은 크림색을 띤 흰색이며, 꼬리깃에는 흰 얼룩무늬가 있다. (포항시 사진제공)
반갑다 포항 크루즈
 코로나 19 뚫고 다음달 1일부터 정상 운행 포항크루즈가 다음달 1일부터 정상 영업 운행 한다. 포항크루즈측은 “ 전 국민이 고통을 참고 코로나19 방역에 동참하여 어느 정도 성과가 나타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에 최선을 다하면서 그동안 75일간 닫았던 포항의 명품 관광코스 포항크루즈(대표이사 황병한) 정상영업을 시작..
육군 50사단 안동산불 진화 잔불 정리 나서
육군 50사단 안동 연대 장병들이 24일 안동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키 위해 장병들이 잔불을 정리 하고 있다. 이번 산불진화에 400여 명의 장병들을 투입해 잔불제거작전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50사단은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지난 2월 말부터 현재까지 5천여 건의 지원활동에 2만1천여 명의 장병이 투입 돼 활발한 대..
봄의 손님 황어떼 포항 냉천 찾아와
최근 산란을 하기 위한 황어떼가 하천정비사업 등으로 다시 맑아진 포항시 남구 제철동 냉천으로 돌아왔다.  황어는 바다에서 생활하다 산란을 하기 위해 하천으로 올라오는 회귀성 어종으로, 몸길이는 약 45cm로 몸은 길고 옆으로 납작하다. 몸빛깔은 등쪽이 노란 갈색이나 푸른빛을 띤 검은색이고, 옆구리와 배쪽은 은백색이지만 봄철 산란기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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