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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동마을, 목조문화재 화재예방 합동소방훈련
경주시는 25일 양동마을(경주시 강동면 소재)에서 중요 목조문화재 및 문화재 주변지역 산불 화재 예방을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목조문화재의 화재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자 실시됐으며, 실제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하기 위해 인력과 장비동원 등 예측 가능한 모든 상황을 종합해 입체적이고 실직적인 문화재 재난대응훈련으로 진행했다.훈련에는 경주시,..
경제도시 경주, 드론산업 육성 기반구축 업무협약
경주시는 4차 산업혁명으로 부각되는 드론 산업의 지역사회 저변 확대와 스포츠와 ICT 융합 산업화 기반구축 등을 위해 24일 (사)경상북도 드론협회, 경주 드론 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전길영 (사)경북도 드론협회장, 고영관 경주 드론협회장 및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주요내용으로는 국내․외 드론대회 및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지정기부금단체 지정
개인·단체, 엑스포 후원 가능 소득공제, 법인세 인하 등 혜택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기획재정부로부터 지정기부금단체로 지정됐다.(재)문화엑스포(이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기부금품 공개모집이 가능한 ‘지정기부금 단체’로 지정됨에 따라 개인이나 단체가 기부를 통해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후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지정기부금 단체는 비영리법인이나 사회적 ..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최적지는 경주입니다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최종 우선 협상지를 선정하기 위한 현장실사가 24일 오전 경주시 천군동 세계문화엑스포공원 인근에서 진행됐다. 이날 대한축구협회 부지선정위원단의 현장실사가 예정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내 후보지 인근 보문관광단지 전역에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염원하는 주민, 축구선수, 풍물패 등 3,000여 명의 시민들이 환영인파를 이뤄 축구종합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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