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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엑스포공원, ‘봄내음 물씬, 봄바람 살랑’
 경주의 랜드마크 ‘경주타워’가 있는 엑스포공원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엑스포공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경주타워가 보인다. 황룡사 9층 목탑을 투각한 82M의 타워는 아름다운 그 겉모습만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엘리베이터를 오르며 느끼는 설레임은 전망대에 도착해 확 트인 보문호수와 명활산을 한 눈에 보는 행복감으..
벚꽃 피는 곳 찾아 ‘떠나볼까’
꽃샘추위가 물러나고, 봄꽃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1~3일 정도 앞당겨지면서 경북도 내 풍성한 봄맞이 축제가 주목을  받고 있다.먼저,‘영혼불멸의 사랑’이란 꽃말을 담은 산수유의 노오란 꽃망울이 봄 햇살을 맞이하며, 인근을 노란 물감으로 채색해 놓은 듯 개화가 절정에 다다름에 따라 의성 산수유 축제가 이 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산수유 마을..
봄 향기 찾아 떠나는 관광 팸 투어
경북도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수도권지역 언론사 및 여행업 관계자 등 40여명을 초청해 새봄맞이 울릉도·독도 팸투어를 가졌다.이번 팸투어는 울릉도·독도여행을 시작하는 길목인 포항에 KTX 노선 개통 및 포항과 울릉도 도동항을 오가는 기존 정기여객선과 별도로 포항에서 울릉 저동항을 왕복하는 신규 선박이 취항한 것을 계기로 한층 가까..
‘설 연휴 가족들과 포항 나들이 어떠세요?’
“설 연휴 알차고 즐겁게 보내려면 볼거리 풍부한 포항으로 놀러오세요”설 연휴를 맞아 포항시의 주요관광지인 시립미술관, 호미곶새천년 기념관, 포항운하관 등이 개관하여 포항을 방문한 귀성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포항시립미술관은 연휴기간 중 무휴로 개관하며, 설 당일에는 오후 1시부터 문을 연다. 시립미술관에서는 물에 대한 관심과 물의 가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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