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닫기
경주시청 공무원폭행 사건 ‘시끌시끌’
경주시청 공무원이 경주시민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경본부 경주시지부는 26일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폭행자에대한 엄중한 처벌과 사후재발방지를위한 조속한 대책 강구를 경주시에 요구했다.사건은 지난 25일 오후 세종시 모호텔에서 열린 원전관련 관리정책 검토 준비단 회의장에서 발생했다.이날 경주시지부는 경주시 양남면 발전협..
포항제철 세라믹 공장서 폭발사고 1명 사망 4명 중상
▲  포항철강산업단지 내 제철세라믹 공장에서 기름 탱크 철거 작업을 하던 중 폭발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사고후 경찰관계자와 회사 관계자들이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경산시, 시민중심 발전 전략과제 발굴 보고회
경산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영조 시장의 주재로 국․소장과 각 부서장, 읍면동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새로운 시책 발굴 보고회를 가졌다.이날 보고회에는 지역발전을 견인할 미래먹거리 사업뿐만 아니라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편의행정 등 새로운 시책이 발굴돼 관심을 모았다. 제안된 시책들을 살펴보면 경산발전 10대전략 신규과제 14건,..
김현미 국토부장관, ‘이런 환경에서 일 할 수 있겠어요?’
▲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KTX 포항역사내 승차권 발매창구 사무실 천정을 바라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17일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지난15일 규모 5.4 지진피해를 입은 KTX 포항역사를 방문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이날 김 장관은  KTX로 포항역에 도착하자마자 관계자들의 안내를 받아 가장피해가 심..

이시각 BEST

  •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