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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시민들이 뭐 원하는데… 파행으로 치닫나’
▲  6일 포항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3차 본의장에 더불어 민주·무소숙 의원 13명이 등원거부 사태로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들만 자리를 지키고 있다.더불어 민주․무소속 의원 13명 등원 거부운영위원장 선출, 업무보고 모두 무산 포항시의회 더불어 민주당.무소속 소속 시의원 13명이 자유 한국당이 대화를 거부한다며 등원을 거부했다.이 ..
제8대 포항시의회 자유한국당 상임위원장 4석 싹쓸이 이나겸 시의원 ‘너, 우리 상임위 오지마’ 불만 내색
▲  5일 제8대 포항시의회는 제251회 2차 임시회를 열고 시의회 각 상임위원장에 자치행정위 방진길. 경제산위 강필순. 복지환경위 이나겸. 건설도시위 백강훈 시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날 오후3시30분 무소속.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과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 19명만도 본회의장을 빠져나가 본회의장이 텅텅 비어있다. 자치행정위 방진길, 경제..
이강덕 시장 민선 7기 출범 앞두고 국장들 살생부 돌아
이 시장 다음달 1일 취임 후 임기 6개월 남은 간부 공무원 행보 주목포항시 공무원들 결단 있는 용퇴로 후배 사기 높여 줘야 기대 목소리  이강덕 포항시장 민선7기 출범을 앞두고 현 남.북구청장, 국장들 일부 거취를 놓고 직원들내 살생부가 돌고 있다.이 살생부 아닌 살생부에는 일부 국장들 가운데 이 시장이 취임하는 다음달 1일 임기시작..
주낙영 경주시장 당선자, 경주 도시·군 관리계획 결정변경 신임 시장 맡는 게 바람직
주낙영 경주시장 당선자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경주 도시·군 관리계획 결정변경(재정비)과 관련, “경주의 백년대계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 시일을 두고 좀 더 면밀히, 신중히 살펴 보아야 한다”며 관리계획 결정변경 중단 의견을 재차 밝혔다. 주 당선자는 이미 선거기간 중 다음 시장이 올 때까지 경주시가 진행중인 경주 도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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