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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일명 공수처 논쟁 신중해야
공수처(高位公職者非理搜査處) 정말 기관만 많이 만들어서 국가나 국익에 얼마나 도움이 되겠나 싶다. 현재 검찰의 권력을 감시하겠다는 공수처 논쟁이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로 감론을박이 뜨겁다고 본다. 공수처 꼭 필요한 것인가? 공수처 필요성 주장에 따르면 고위공직자의 직무 관련 부정부패를 수사·기소하는 독립기관이다. 줄여서 공수처(고위공직자 비리수..
느슨한 공직기강 바로잡고 쇄신해야
 고위공직자가 바로서야 공직사회가 바로서야 국민도 나라도 바로 선다고 보며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단체장과 공직자들의 도덕적해이가 심각한 실정이고 현실에 공직기강확립이 필요하다고 본다. 공직사회 정화를 위해서는 수시로 부적격한 공직자를 발본색원 퇴출해야 공직풍토가 맑아지고 청렴해 질것이라고 본다. 공직자의 도덕적 해이와 잘못된 탈선 행동이 얼마나..
개는 정말 가족을 지켜주려는 동물일까?
마당에 묶어 놓은 개가 대문을 들어오는 사람에게 맹렬히 짖거나, 가족과 함께 벤치에 앉아 있을때 옆에 앉으려는 사람에게 공격성을 나타내는 모습을 설명 할때에, 집이나 가족을 지키기 위한 행동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랫동안 개를 훈련시켜 온 사람들조차 개는 주인 또는 가족을 지키는 동물, 가족을 보호하려 위험을 무릎 쓰는 충직한 동물이라 여기기도..
제7회 지방자치(地方自治)의 날을 맞아
매년 10월 29일이다. 1952년 처음 시행된 이래 1961년 중단되었다가 1991년 부활한 지방자치제의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2012년 제정되어 실시되고 있다.地方自治의 날을 제정하게 된 연유로는 지방자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함이다. 한국은 지방자치의 목적을 <지방자치법>에 규정하고 있는데, 지방자치행정을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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