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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마포 경성형무소의 초라한 표지석
애국선열의 피와 얼이 서려있고, 시신도 찾지 못한 혼백들이 구천을 맴돌고 있는 역산의 현장이며 민족독립의 진정한 성지라고 본다. 그러나 허술하게 역사의 현장은 흔적조차 없고 표지석 만이 그날의 슬픈 역사를 말해주고 있어 안타깝다.마포구 공덕동 105번지가 진정한 민족의 독립성지이다. 수많은 무명의 애국지사 독립투사 숨결이 살아있고 호령하시던 목소리 담겨..
정부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 투옥 옥사자 정부 반드시 책임져야
 일제강점기 항일독립투사가 중범으로 수용되었던 경성형무소역사박물관 건립하고 일제의 잔악상 알려 애국정심 고취하고 민족정기 바로세우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일제강점기 항일독립운동가들은 일본의 침략으로 한일병탄을 당할 때 오로지 나라를 구하기 위해 독립투쟁을 하며 일평생 조국의 광복과 독립을 위해 노력하거나 희생을 당했으며, 체포돼 끝까지 옥..
정부는 나라경제가 어렵고 실물경기 위축 국가예산 긴축해야
 2020, 경자년 새해 생각을 바꾸고 구태와 관행을 벗어 버립시다.마음대로 국가예산 낭비하다가는 재정적자 국가부도 초래 할 수도 있어 신중해야 하며, 비생산 .비효율적인 기초자치제 과감히 폐지하고 광역자치제로 전환해 나가야 하며 공무원 줄여야 하며 작은 정부를 마들고 중산층을 늘리는 정책을 해야 한다고 본다. 국가예산이 국민의 세금이라는 사실..
공직사회 지역주민 인터넷. 전화민원 현장민원 못지않게 중시해야
 요즘은 구청이나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 하는 정보화시대에 많은 민원들이 처리되고 있는 현실이다. 공직자가 보이지 않고 대변하지 않는 비창구형 인터넷. 전화민원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공직사회 변화를 위해 “봉급만큼 일하는 자율적인 공직풍토개선운동” 전개해야 일부공직자 보이지 않는 인터넷민원. 전화민원 중시하지 않고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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