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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폭설과 한파대비 수도관 및 계량기동파 예방에 만전기해야
서울 영하 11도, 곳곳 계량기 동파…매서운 첫 한파에 수도계량기 동파서고 이어지고 있다. 주말 내내 초겨울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전국이 꽁꽁 얼었다. 월요일 낮부터는 추위가 누그러진다고는 하지만 당분간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본다고 한다. 계절이 결절인 만큼 추운 겨울철 항상 한파에 대비해야 한다. 수도관이나 수도계량기는 보온시설을 철저히 ..
하수현의 정치판 단상- 자유한국당, 아직도 꿈속에 있다
지난 15일에 단행한 자유한국당의 인적쇄신은 기본적으로 틀렸다고 본다. 물론 개인비리가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그 비리를 들어 제재를 가할 수도 있지만, 단순히 '친박'이란 것이 하나의 불이익 사유가 되어서는 안 되며 척결 사유가 되어서도 안 된다. 친박 인물로서 끝까지 주군을 배신하지 않은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그런 미덕은 동양의 정서상 ..
칼럼니스트 정병기 “선선한 바람 부는 가을철 환절기 화재예방 관심 갖고 실천해야”
환절기 건강관리도 중요하지만 그다음 화재사고 부쩍 늘고 있어 매사 신중하고 조심해하고 경계해야 하는 계절이 왔다고 본다. 당신도 예외가 될 수 없으니 화재에 관심을 갖는 순간 화재지킴이 애국자가 된다고 본다. 그리고 이제 부터는 자녀들에게도 학교나 직장 그리고 가정에서 조기화재예방교육을 실시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날씨가 선선해지자 여기저기 화재사건..
졸속설립 기능 마비된 화해치유재단, 해산이 옳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고통을 주고 국민적 분노를 자아낸 화해치유재단이 머지않아 해산 절차를 밟게 될 전망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에게 재단 해체를 시사하는 발언을 했다. 그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와 국민의 반대로 화해치유재단이 정상적 기능을 못 하고 고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지혜롭게 매듭지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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