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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유혹하는 관내 및 학교 앞 유해환경 반드시 정화해야
정부는 지방자치단체 및 경찰청. 교육청. 경찰서 .관내학교 당국 학부모 주민 청소년 모두가 동참하는 분위기 조성되어 탈선 방지하고 선도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현재 청소년들이 처해 있는 주변 환경이 열악하여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예로부터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라는 말은 청소년들의 교육에 있어 주변 환경이 얼..
총선 출마 후보자는 주변 유권자 살펴야
이번 제21대 4월15일 총선은 역대 어느 국회의원선거보다 복잡하고 시끄럽다. 선거열전을 치르다 보면 말도 탈도 많게 마련이다. 앞으로 총선의 변수는 “중국 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인 우한폐렴”이 될 수도 있다. 후보자도 총선기간 코로나19 전염을 조심하고 건강도 챙겨야 할 것이다. 꿈도 야망도 희망도 성공도 좋지만 자신의 건강이 우선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재정자립도 열악한 지자체 통폐합 쇄신통한 자구책 마련돼야
 현재 기초자치단체장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고 있어도 제제가 어려운 실정이다. 지자체사업 예산낭비 부르는 선심성사업 중구난방식 발주 신중히 결정해야 할 것이다. 예산의 실태를 현실대로 밝히고 지방행정을 투명하게 집행하는 것이 사는 길이다. 선거로 당선된 기초자치단체장들은 자신의 인기영합이나 치적 만들기식의 사업은 생산성이나 이익을 ..
선진국의 진정한 아나바다 운동 생활화교육 실천 교훈삼아야
우리는 현재 중국발 불청객인 우한폐렴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전염병을 이겨내고 있고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사재기”를 하지 않고 꼭 필요한 마스크도 정부의 유료5부제 공급으로 자신이 속한 판매 일에 약국 앞에서 줄을 서서 차례를 지키고 있다. 어려움 속에서도 식료품이나 생수 등 모든 생활용품들이 평상을 유지하고 있어 세계가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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