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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젊은 관광인재 지역업체와 연결…취업지원
경북 도내에는 23개 대학 및 특성화고(4개)에서 매년 1천여 명의 관광관련 전공자들이 배출되고 있다. 경북도는 올해 처음으로 관광관련 전공을 한 이들을 대상으로 적성과 전공을 고려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경상북도 관광청년인턴제’를 본격 실시한다.인턴신청은 만 29세미만으로 도내 소재 학교(대학, 특성화고)나 경북이 주소지인 관광관련학과 ..
신선의 자취 따라 경북도 선유구곡 길 걷다
경북도는 지난 15일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선유구곡에서 열린 ‘신선의 자취를 품은 아홉굽이를 찾아’걷기행사가 사전 접수한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지역인 안동, 예천, 상주, 포항, 구미는 물론 대구, 경기도, 충청도, 서울, 울산, 인천 등 전국 여러 도시에서 가족, 친구, 동우회, 마을회 등 다양한 형태..
경북도, 전통발효식품 미래 핵심 6차산업으로 집중 육성
경북도는 전통발효식품이 기능성 식품, 외식산업 등과 연관성이 크고 유망 농식품산업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함에 따라 미래 핵심 6차 산업으로 육성한다고 밝혔다.경북도는 올해 전통식품브랜드경쟁력제고사업, 지역전통주발굴지원 등 7개 사업에 12억원을 투입해 타 지역 전통발효식품과 차별화된 경북의 맛과 전통을 살릴 수 있는 전통발효식품 육성에 나선다는 계획이..
경북도 청년들…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경북도는 16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청년정책참여단 ‘상상이상’출범식을 개최했다.출범식에는 도내 청년창업가, 청년농부, 청년사회적경제인, 청년예술인, 대학생, 직장인 등 400여명이 참가해 대성황을 이뤘다.이 행사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만나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고 청년과 소통하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상상이상’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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